화성특례시의회,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 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3(월) 10:38

▲테이프 커팅식 기념사진
“지역 공동체 중심 역할…시민 삶 지키는 복지 거점 기대”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지역 밀착형 복지 거점으로 조성된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을 축하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과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는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2024년 7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35억 7천7백만 원이 투입됐다. 센터에는 사무실과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샤워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다.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 제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모아 사업을 추진해 주신 분들과 설계·운영에 힘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 운영의 내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필요한 재정과 제도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과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는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2024년 7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35억 7천7백만 원이 투입됐다. 센터에는 사무실과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샤워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다.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 제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모아 사업을 추진해 주신 분들과 설계·운영에 힘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 운영의 내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필요한 재정과 제도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