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4(화) 15:24

▲배정수 의장 축사 모습
지역 문화 60년 발자취 집대성… “문화의 인수인계” 의미 강조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화성시 소재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화성문화원 60년사」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지역 문화 60년의 기록과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화성문화원 60년사」 발간과 함께, 지역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과 화성문화원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이야기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출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 세대가 지나온 시간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건네는 ‘문화의 인수인계’”라며 “마을의 이야기와 노래, 기록과 사진 등 작지만 소중한 문화의 흔적이 모여 오늘의 화성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문화원이 60년간 지역 문화의 숨결을 지켜왔고, 「문화의 뜰」은 그 기록을 꾸준히 이어온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화성문화원은 1966년 설립 이후 향토사 연구와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 발굴·기록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문화의 뜰」은 화성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아온 대표적 향토 문화지로 평가받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자산 계승·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화성문화원 60년사」 발간과 함께, 지역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과 화성문화원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이야기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출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우리 세대가 지나온 시간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건네는 ‘문화의 인수인계’”라며 “마을의 이야기와 노래, 기록과 사진 등 작지만 소중한 문화의 흔적이 모여 오늘의 화성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문화원이 60년간 지역 문화의 숨결을 지켜왔고, 「문화의 뜰」은 그 기록을 꾸준히 이어온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화성문화원은 1966년 설립 이후 향토사 연구와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 발굴·기록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문화의 뜰」은 화성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아온 대표적 향토 문화지로 평가받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자산 계승·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