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4(화) 15:29

▲문화복지위원회 간담회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단체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미수)는 지난 23일 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보훈단체협의회(회장 이병부)와 간담회를 열고 보훈단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복회 고양시지회를 비롯한 협의회 소속 7개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의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가 별도의 운영비 지원 없이 운영되고 있는 점과 보훈 관련 시설의 분산 및 노후화로 인한 활동 제약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다.
협의회 측은 운영비가 지원될 경우 봉사활동과 지역 행사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고양시지회 이묘상 회장은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를 건의하며,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고양시도 제도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미수 위원장은 “보훈단체협의회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조례 제·개정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보훈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체계가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복회 고양시지회를 비롯한 협의회 소속 7개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의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가 별도의 운영비 지원 없이 운영되고 있는 점과 보훈 관련 시설의 분산 및 노후화로 인한 활동 제약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다.
협의회 측은 운영비가 지원될 경우 봉사활동과 지역 행사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고양시지회 이묘상 회장은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를 건의하며,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고양시도 제도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미수 위원장은 “보훈단체협의회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조례 제·개정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보훈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체계가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