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 고양문화재단과 간담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5(수) 17:02

아람극장 조명 디머 교체 등 시설 개선 지원 논의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미수)는 24일 고양아람누리에서 고양문화재단과 간담회를 열고 아람미술관·아람극장 등 산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현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고양아람누리의 최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노후화된 아람극장 조명 디머 시스템(무대 조명 밝기 조절 장치)의 교체 필요성을 제기하며 안정적인 공연 환경 조성과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제안 사항에 대해 관련 자료를 토대로 타당성과 안전상 시급성을 검토하고, 시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미수 위원장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협의하겠다”며 “논의된 사안이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예술 현장의 운영 여건을 공유하고 실질적 지원 정책 수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고양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문화정책 추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현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고양아람누리의 최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노후화된 아람극장 조명 디머 시스템(무대 조명 밝기 조절 장치)의 교체 필요성을 제기하며 안정적인 공연 환경 조성과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제안 사항에 대해 관련 자료를 토대로 타당성과 안전상 시급성을 검토하고, 시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미수 위원장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협의하겠다”며 “논의된 사안이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예술 현장의 운영 여건을 공유하고 실질적 지원 정책 수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고양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문화정책 추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