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용인FC 시즌권 구매 동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7(금) 12:21

“지역 스포츠·문화 활성화 마중물”…의회 차원 지속 지원 의지 밝혀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용인FC 시즌권 구매에 동참하며 지역 연고 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문화복지위원회는 교육·문화·체육·관광과 복지·보건 등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를 소관으로 하는 상임위원회다. 이번 시즌권 구매는 지역 스포츠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의회가 함께하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번 동참에는 김상수 위원장을 비롯해 기주옥·김운봉·김희영·윤원균·임현수·장정순·황재욱 의원이 참여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용인FC의 첫 시즌은 지역 스포츠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일상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며 “경기장이 세대와 지역을 잇는 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도 지역 스포츠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인FC 관계자는 “의회의 시즌권 구매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팬 친화 구단으로 성장하고, 단계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구단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소관 분야 전반에서 시민 체감형 문화·복지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활체육 및 문화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문화복지위원회는 교육·문화·체육·관광과 복지·보건 등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를 소관으로 하는 상임위원회다. 이번 시즌권 구매는 지역 스포츠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의회가 함께하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번 동참에는 김상수 위원장을 비롯해 기주옥·김운봉·김희영·윤원균·임현수·장정순·황재욱 의원이 참여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용인FC의 첫 시즌은 지역 스포츠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일상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며 “경기장이 세대와 지역을 잇는 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도 지역 스포츠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인FC 관계자는 “의회의 시즌권 구매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팬 친화 구단으로 성장하고, 단계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구단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소관 분야 전반에서 시민 체감형 문화·복지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활체육 및 문화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