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09(월) 09:32

▲청소년 의원 배지수여하는 배정수 의장 모습
아동 정책 참여 확대… 초4~고2 88명 위촉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출범시켰다.
화성특례시의회는 7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화성시’를 슬로건으로「제9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제9대 어린이·청소년 의원과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7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정책제안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제9대 의원 위촉장 및 배지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활동보고 영상 상영과 상임위원회별 정책제안 9건 발표, ‘제9대 아동의원 포부 및 아동의원이 바라는 100만 화성’ 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2026년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의회 50명, 청소년의회 38명 등 총 88명이 위촉됐으며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화성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27조와 유엔 「아동권리협약」 취지에 따라 운영되며,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활동한다.
배정수 의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등한 시민이자 정책의 주체로 존중하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며 “여러분의 질문이 정책이 되고 불편함이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정책토론회와 정례회의, 국회 견학, 전곡항 뱃놀이축제 아동권리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와 정책 역량을 강화해 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향후 아동과 청소년의 의견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7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화성시’를 슬로건으로「제9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제9대 어린이·청소년 의원과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7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정책제안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제9대 의원 위촉장 및 배지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활동보고 영상 상영과 상임위원회별 정책제안 9건 발표, ‘제9대 아동의원 포부 및 아동의원이 바라는 100만 화성’ 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2026년 제9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의회 50명, 청소년의회 38명 등 총 88명이 위촉됐으며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화성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27조와 유엔 「아동권리협약」 취지에 따라 운영되며,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활동한다.
배정수 의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등한 시민이자 정책의 주체로 존중하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며 “여러분의 질문이 정책이 되고 불편함이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정책토론회와 정례회의, 국회 견학, 전곡항 뱃놀이축제 아동권리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와 정책 역량을 강화해 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향후 아동과 청소년의 의견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