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입양센터’ 개소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0(화) 13:52

▲배정수 의장 개소식 축사
취약계층 진료 지원·유기동물 입양 연계…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 첫걸음
[스쿨iTV] 화성특례시가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 지원과 유기·유실동물 입양을 연계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을 개소했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과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새로 문을 연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에 조성됐다. 특히 인근 2㎞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을 넘어 생활 속 공공복지 영역이 되고 있다”며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아픈 반려동물을 돌봐야 하는 시민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동물에게는 다시 삶을 시작하는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하게 자리 잡고 동물복지 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과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새로 문을 연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에 조성됐다. 특히 인근 2㎞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을 넘어 생활 속 공공복지 영역이 되고 있다”며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아픈 반려동물을 돌봐야 하는 시민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동물에게는 다시 삶을 시작하는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 반려동물 문화가 성숙하게 자리 잡고 동물복지 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