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화성시장학관 입사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6(월) 09:43

▲입사식 축하 퍼포먼스 사진
“청년 성장, 화성 미래 키우는 일”…입사생 200여 명 축하·격려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14일 동탄다원이음터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장학관 입사식’에 참석해 장학관 생활을 시작하는 입사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송선영·이용운·전성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입사생과 학부모 등 약 200명이 함께했다.
입사생 대표로 나선 최서연(명지전문대)·임동은(성균관대) 학생은 선서를 통해 장학관 설립 취지와 규정을 준수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학업과 자기계발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장학관 입사생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 약 400만 원을 화성시인재육성재단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은 청년들이 더 큰 꿈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청년의 성장은 개인의 미래를 넘어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시장학관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이자 서로 배우고 격려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키우는 공간”이라며 “공동체 속에서 배우는 경험이 앞으로 삶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화성시장학관은 서울 동작구 동작나래관과 도봉구 도봉나래관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화성시 대학생 438명이 생활하고 있다. 장학관은 취업 특강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멘토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교육·인재 정책을 적극 지원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송선영·이용운·전성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입사생과 학부모 등 약 200명이 함께했다.
입사생 대표로 나선 최서연(명지전문대)·임동은(성균관대) 학생은 선서를 통해 장학관 설립 취지와 규정을 준수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학업과 자기계발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장학관 입사생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 약 400만 원을 화성시인재육성재단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은 청년들이 더 큰 꿈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청년의 성장은 개인의 미래를 넘어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시장학관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이자 서로 배우고 격려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키우는 공간”이라며 “공동체 속에서 배우는 경험이 앞으로 삶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화성시장학관은 서울 동작구 동작나래관과 도봉구 도봉나래관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화성시 대학생 438명이 생활하고 있다. 장학관은 취업 특강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멘토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교육·인재 정책을 적극 지원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