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 1호 ‘햇빛 자전거길’ 준공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7(화) 16:25

시흥 거북섬 북로에 설치…친환경 생활 인프라 확대 출발점 기대
[스쿨iTV]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은 16일 시흥시 정왕동 2376 일대에서 열린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식’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날 준공식에서 경기도민의 일상 속 친환경 인프라 확대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햇빛 자전거길은 2024년 10월부터 시흥 거북섬 북로에 설치됐으며, 약 17억 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됐다. 길이 0.8km 구간에는 태양광 발전기가 포함된 캐노피가 설치되어 761.6kW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고, 차양 효과로 쾌적한 자전거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김종배 의원은 “많은 자전거 이용객이 찾는 시흥 거북섬 북로에 경기도 첫 햇빛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기쁘다”며 “시흥시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환경·레포츠 친화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으로 경기도의 RE100 재생에너지 전환과 레포츠 인프라 구축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생활 인프라가 경기도 전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준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오지훈 SK E&S SPC 부사장 등 관계자와 지역 주민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축사 후 참석자들이 직접 자전거길을 달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햇빛 자전거길은 2024년 10월부터 시흥 거북섬 북로에 설치됐으며, 약 17억 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됐다. 길이 0.8km 구간에는 태양광 발전기가 포함된 캐노피가 설치되어 761.6kW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고, 차양 효과로 쾌적한 자전거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김종배 의원은 “많은 자전거 이용객이 찾는 시흥 거북섬 북로에 경기도 첫 햇빛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기쁘다”며 “시흥시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환경·레포츠 친화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으로 경기도의 RE100 재생에너지 전환과 레포츠 인프라 구축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생활 인프라가 경기도 전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준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오지훈 SK E&S SPC 부사장 등 관계자와 지역 주민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축사 후 참석자들이 직접 자전거길을 달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