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18(수) 11:28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기념촬영. 왼쪽부터 의왕시의회 김학기 의장,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과천시의회 하영주 의장,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
지방의회 사무직원 전문성 강화·제도 개선 촉구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17일 과천시의회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제59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 의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등 경기 남부권 8개 시‧군 의장들이 모여 지역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앞서 제58차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교육 과정 신설을 요청하는 ‘지방의회 장기교육훈련체계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해당 안건은 오는 19일 제182차 정례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59차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사무직원 파견제도 확대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지방의회 현실에 맞는 파견 기회 확대와 국회 등 입법기관과의 교류를 통한 정책 이해도 및 입법 지원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두 건의 건의문은 국회,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 등에 송부되어 제도 개선을 촉구할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 확대에 따라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사무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두 건의 건의문이 제도 개선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 의회 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 운영 효율성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는 공식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는 유 의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등 경기 남부권 8개 시‧군 의장들이 모여 지역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앞서 제58차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교육 과정 신설을 요청하는 ‘지방의회 장기교육훈련체계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해당 안건은 오는 19일 제182차 정례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59차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사무직원 파견제도 확대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지방의회 현실에 맞는 파견 기회 확대와 국회 등 입법기관과의 교류를 통한 정책 이해도 및 입법 지원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두 건의 건의문은 국회,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 등에 송부되어 제도 개선을 촉구할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 확대에 따라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사무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두 건의 건의문이 제도 개선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 의회 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 운영 효율성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는 공식 협의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