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영재교육원 개원…미래 과학·정보 인재 양성 본격화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3. 23(월) 16:41

▲배정수의장 축사(영재교육원)
지자체 출연기관 첫 영재교육원…초·중학생 120명 대상 운영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지난 21일 동탄 다원이음터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영재교육원 개원 기념행사’에 참석해 미래 과학·정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과 김상균·이은진·이용운 의원, 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화성시 영재교육원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과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교육원은 과학 및 정보(AI·ICT) 분야 중심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발은 학교장 추천 80%, 사회통합전형 20% 비율로 진행된다.
배정수 의장은 “지방자치 교육의 새로운 혁신 모델이 될 영재교육원의 출발을 축하한다”며 “이번 개원이 화성의 미래 교육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곳에서 시작된 꿈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교육과 도시 발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특례시 모델 구축을 위해 관련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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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교육원 테이프 컷팅 |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과 김상균·이은진·이용운 의원, 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화성시 영재교육원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과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교육원은 과학 및 정보(AI·ICT) 분야 중심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선발은 학교장 추천 80%, 사회통합전형 20% 비율로 진행된다.
배정수 의장은 “지방자치 교육의 새로운 혁신 모델이 될 영재교육원의 출발을 축하한다”며 “이번 개원이 화성의 미래 교육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곳에서 시작된 꿈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교육과 도시 발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특례시 모델 구축을 위해 관련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