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폐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1(수) 16:06

2026년 제1회 추경 3조9,494억 확정…시민 생활 밀착 정책 제안 이어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일반안건 25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처리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본예산 3조7,524억 원 대비 1,970억 원 증가한 3조9,494억 원으로, 일반회계 3조4,939억 원, 특별회계 4,555억 원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이 상정돼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됐다.
▲ 의원 5분 발언, 시민 생활 밀착 정책 제안
본회의 전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안전과 보행환경, 문화행사, 교통, 기업지원, 원도심 재정비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했다.
△배현경 의원: 봉담읍 동화천 일대 보행환경 개선 필요 강조. 차량과 보행자 혼재 구간부터 단계적 정비 제안. △이은진 의원: 기업지원 정책 구조적 한계 지적. 창업·벤처·스타트업 지원 확대 및 안정적 재원 확보 필요. △최은희 의원: 경찰 현장 대응 지연 문제 지적. 범죄 취약 지역 중심 긴급출동 거점 지정 필요성 강조. △김종복 의원: 시민의 날 문화행사 운영 개선 필요. 편의시설·질서·음향 문제 보완 요구. △전성균 의원: 대중교통 운행 신뢰 회복 필요. 준수율 공개·현장 안내 강화 및 TF 구성 제안. △임채덕 의원: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지연 문제 지적. 원도심 재개발과 통합 추진 촉구.
▲본회의 주요 의결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된 안건은 총 32건으로, 보고 3건과 철회 1건, 도시건설위원회 계류 1건을 제외한 25건이 가결됐다. 의결 안건은 자치법규 정비, 복지·생활 지원, 문화·주거 환경 개선, 도시관리 및 재생, 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상수 예결위원장은 “민생경제 어려움 속 시민생활 안정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며, “일부 사업은 철저한 사전 검토로 예산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250회 임시회는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열리며 조례안 심의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이 상정돼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됐다.
▲ 의원 5분 발언, 시민 생활 밀착 정책 제안
본회의 전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안전과 보행환경, 문화행사, 교통, 기업지원, 원도심 재정비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했다.
△배현경 의원: 봉담읍 동화천 일대 보행환경 개선 필요 강조. 차량과 보행자 혼재 구간부터 단계적 정비 제안. △이은진 의원: 기업지원 정책 구조적 한계 지적. 창업·벤처·스타트업 지원 확대 및 안정적 재원 확보 필요. △최은희 의원: 경찰 현장 대응 지연 문제 지적. 범죄 취약 지역 중심 긴급출동 거점 지정 필요성 강조. △김종복 의원: 시민의 날 문화행사 운영 개선 필요. 편의시설·질서·음향 문제 보완 요구. △전성균 의원: 대중교통 운행 신뢰 회복 필요. 준수율 공개·현장 안내 강화 및 TF 구성 제안. △임채덕 의원: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지연 문제 지적. 원도심 재개발과 통합 추진 촉구.
▲본회의 주요 의결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된 안건은 총 32건으로, 보고 3건과 철회 1건, 도시건설위원회 계류 1건을 제외한 25건이 가결됐다. 의결 안건은 자치법규 정비, 복지·생활 지원, 문화·주거 환경 개선, 도시관리 및 재생, 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상수 예결위원장은 “민생경제 어려움 속 시민생활 안정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며, “일부 사업은 철저한 사전 검토로 예산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250회 임시회는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열리며 조례안 심의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