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사회연대경제 기업과 현장 소통…“함께 성장 해법 모색”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01(수) 17:49

▲2026년 사회연대경제기업 현장소통 간담회 사진
통합추진체계 구축·우선구매 확대 등 정책 내실화
돌봄·문화예술·청년 일자리 등 공공서비스 참여 확대 추진
돌봄·문화예술·청년 일자리 등 공공서비스 참여 확대 추진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4월 1일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열고 정책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연대경제는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제활동으로,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구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전 부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체계 구축 ▲관련 법령에 따른 조례 정비 ▲공공서비스 참여 확대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 등 주요 추진계획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 통합돌봄과 청년 일자리 등 공공서비스 분야 참여 확대, 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대규모 행사 연계 제품 구매, 지하철 역사 활용 홍보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
대구시는 제안된 의견을 부서별로 검토해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실행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사회연대경제는 돌봄과 양극화, 기후위기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통합추진체계 구축과 함께 다양한 공공서비스 참여 방안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연대경제는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제활동으로,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구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전 부서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통합추진체계 구축 ▲관련 법령에 따른 조례 정비 ▲공공서비스 참여 확대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 등 주요 추진계획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 통합돌봄과 청년 일자리 등 공공서비스 분야 참여 확대, 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대규모 행사 연계 제품 구매, 지하철 역사 활용 홍보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
대구시는 제안된 의견을 부서별로 검토해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실행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사회연대경제는 돌봄과 양극화, 기후위기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통합추진체계 구축과 함께 다양한 공공서비스 참여 방안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