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WMA 기술실사단 최종 점검 돌입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09(목) 15:32

4월 12~15일 대구 방문… 경기장·도로코스 전반 검증
대구스타디움 등 시설 점검, 하프마라톤 코스 공인실사 병행
대구스타디움 등 시설 점검, 하프마라톤 코스 공인실사 병행
[스쿨iTV]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앞두고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기술실사단이 최종 점검에 나선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WMA 기술실사단이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대구를 방문해 주요 경기 시설과 도로 코스 전반에 대한 기술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에는 알란 벨 WMA 경기 부회장을 비롯해 트랙·필드(스타디아)와 로드코스(논스타디아) 분야 전문 감독관들이 참여해 국제 기준에 따른 정밀 검증을 진행한다.
실사단은 13일 대구스타디움과 육상진흥센터를 찾아 경기장 시설 개선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14일에는 대구경찰청과 협조해 하프마라톤과 크로스컨트리 코스의 안전성 및 규격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점검 이후에는 조직위원회와 실사단 간 종합 회의를 열어 결과를 공유하고, 보완 사항과 운영 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실사를 통해 국제연맹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 환경을 구축하고,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조건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기술실사는 경기장뿐 아니라 도심 하프마라톤 코스까지 대회 전반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실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사단은 마지막 날인 15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점검 결과와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평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WMA 기술실사단이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대구를 방문해 주요 경기 시설과 도로 코스 전반에 대한 기술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에는 알란 벨 WMA 경기 부회장을 비롯해 트랙·필드(스타디아)와 로드코스(논스타디아) 분야 전문 감독관들이 참여해 국제 기준에 따른 정밀 검증을 진행한다.
실사단은 13일 대구스타디움과 육상진흥센터를 찾아 경기장 시설 개선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14일에는 대구경찰청과 협조해 하프마라톤과 크로스컨트리 코스의 안전성 및 규격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점검 이후에는 조직위원회와 실사단 간 종합 회의를 열어 결과를 공유하고, 보완 사항과 운영 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실사를 통해 국제연맹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 환경을 구축하고,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조건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기술실사는 경기장뿐 아니라 도심 하프마라톤 코스까지 대회 전반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실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사단은 마지막 날인 15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점검 결과와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평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