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경북본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0(금) 17:12

“10만 조합원 뜻 모아 총력 지원…현장 소통형 리더십 강조”
[스쿨iTV] 한국노총 경북본부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한국노총 경북본부(의장 권오탁)는 9일 이철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조합원의 뜻을 모아 국민의힘 이철우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본부는 지지결의문을 통해 “경북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철우 후보는 노동자 권익 신장과 서민의 삶을 대변해 온 인물”이라며 “경북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책임질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자 권익 향상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노사민정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권오탁 의장과 관계자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동자와 서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철우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으로 노동자와 서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노총 경북본부(의장 권오탁)는 9일 이철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조합원의 뜻을 모아 국민의힘 이철우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본부는 지지결의문을 통해 “경북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철우 후보는 노동자 권익 신장과 서민의 삶을 대변해 온 인물”이라며 “경북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책임질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자 권익 향상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노사민정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권오탁 의장과 관계자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동자와 서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철우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으로 노동자와 서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