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통합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11(토) 03:57

“미래교육 기반 강화·전남·광주 통합교육 완성” 재선 도전
[스쿨iTV]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교육감은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 역량을 키워왔다”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전남·광주 통합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 상무지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순천에는 후원회 사무소를 설치했다. 오는 15일에는 광주YMCA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각각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곡성 출신인 김 교육감은 광주동신고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목포정명여고 교사로 재직하던 중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으며, 이후 목포시의회에서 3선 의원과 의장을 지냈다. 또 노무현재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시민사회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전라남도교육청 비서실장을 거쳐 30여 년 만에 교단에 복직한 그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전남교육감에 당선됐다. 이번 통합교육감 선거 출마로 재선에 도전한다.
김 교육감은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 역량을 키워왔다”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전남·광주 통합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 상무지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순천에는 후원회 사무소를 설치했다. 오는 15일에는 광주YMCA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각각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곡성 출신인 김 교육감은 광주동신고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목포정명여고 교사로 재직하던 중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으며, 이후 목포시의회에서 3선 의원과 의장을 지냈다. 또 노무현재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시민사회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전라남도교육청 비서실장을 거쳐 30여 년 만에 교단에 복직한 그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전남교육감에 당선됐다. 이번 통합교육감 선거 출마로 재선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