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영덕군수, ‘1+3·6·9’ 미래비전 제시…영덕 대전환 시동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1(토) 19:47

신규 원전 건설 핵심과제로…에너지·관광·수산 3대 축 육성
9개 읍·면 균형발전 로드맵…“영덕 100년 성장 기반 구축”
9개 읍·면 균형발전 로드맵…“영덕 100년 성장 기반 구축”
[스쿨iTV] 김광열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원자력발전소 유치를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구조 대전환과 균형발전 전략을 담은 ‘1+3·6·9 미래비전 공약’을 11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영덕은 도약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난 4년간 구축한 기반 위에 미래를 완성할 전략적 공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약은 1대 핵심 과제, 3대 전략 프로젝트, 6대 정책 분야, 9개 읍·면 발전 전략으로 구성된 중장기 로드맵이다. 원전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지역 전반의 성장 동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과제로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3대 전략 프로젝트로는 △영덕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웰니스 도시 조성 △동해안 최대 수산물 클러스터 구축을 내세웠다. 에너지·관광·수산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6대 정책 분야에서는 문화관광, 보건복지, 정주 여건, 산업경제, 교육·청소년, 농림어업 전반에 걸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공공 돌봄 및 보육 인프라 확충, 생활 인프라 개선, 청년·여성 경제활동 지원, 미래세대 교육환경 강화, 농어업 경쟁력 제고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영덕읍을 비롯한 강구·남정·달산·지품·축산·영해·병곡·창수 등 9개 읍·면이 원전 기반 산업 효과를 공유하는 균형발전 모델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은 선언이 아닌 실행 중심 전략”이라며 “일자리와 인구가 늘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영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방향 전환이 아닌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며 “경험과 추진력으로 영덕의 새로운 100년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영덕은 도약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난 4년간 구축한 기반 위에 미래를 완성할 전략적 공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약은 1대 핵심 과제, 3대 전략 프로젝트, 6대 정책 분야, 9개 읍·면 발전 전략으로 구성된 중장기 로드맵이다. 원전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지역 전반의 성장 동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과제로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3대 전략 프로젝트로는 △영덕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웰니스 도시 조성 △동해안 최대 수산물 클러스터 구축을 내세웠다. 에너지·관광·수산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6대 정책 분야에서는 문화관광, 보건복지, 정주 여건, 산업경제, 교육·청소년, 농림어업 전반에 걸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공공 돌봄 및 보육 인프라 확충, 생활 인프라 개선, 청년·여성 경제활동 지원, 미래세대 교육환경 강화, 농어업 경쟁력 제고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영덕읍을 비롯한 강구·남정·달산·지품·축산·영해·병곡·창수 등 9개 읍·면이 원전 기반 산업 효과를 공유하는 균형발전 모델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은 선언이 아닌 실행 중심 전략”이라며 “일자리와 인구가 늘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영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방향 전환이 아닌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며 “경험과 추진력으로 영덕의 새로운 100년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