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3산단 ‘혁신성장 거점’ 조성 박차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15(수) 16:09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제3산단 현장방문 사진
옛 삼영초 부지에 기업지원·창업 인프라 집적… 현장 점검 실시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노후된 제3산업단지를 혁신성장 거점으로 재편하기 위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15일 오전 북구 제3산단 내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를 찾아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제3산단 재생사업의 핵심인 혁신거점 조성 현황을 살피고,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인프라가 계획대로 구축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2015년 폐교된 삼영초 부지를 활용해 해당 지역을 도심형 노후 산업단지 혁신의 중심지로 조성하고 있다. 해당 부지에는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제2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그린스타트업 타운, 스마트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산단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복합 앵커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건립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그는 기업지원 기능과 근로자 편의 증진이라는 사업 목적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세부 이행 사항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옛 삼영초 부지는 청년과 스타트업이 모이는 제3산단 혁신성장의 핵심 거점이 될 공간”이라며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정책 추진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15일 오전 북구 제3산단 내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를 찾아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제3산단 재생사업의 핵심인 혁신거점 조성 현황을 살피고,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인프라가 계획대로 구축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2015년 폐교된 삼영초 부지를 활용해 해당 지역을 도심형 노후 산업단지 혁신의 중심지로 조성하고 있다. 해당 부지에는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제2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그린스타트업 타운, 스마트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산단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복합 앵커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건립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그는 기업지원 기능과 근로자 편의 증진이라는 사업 목적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세부 이행 사항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옛 삼영초 부지는 청년과 스타트업이 모이는 제3산단 혁신성장의 핵심 거점이 될 공간”이라며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정책 추진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