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 ‘빈틈없이’ 준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7(금) 18:35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유관기관 합동 점검으로 대응체계 강화
[스쿨iTV] 영주시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과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와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기간 중 예상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구성, 화재 예방 대책, 비상연락망 구축, 교통 및 질서 유지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올해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존 순흥면과 문정둔치로 분산 운영되던 행사를 순흥면 일원으로 일원화해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주시는 축제 기간 인파 밀집과 전기·가스 등 각종 시설 사용에 대비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실무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엄태현 부시장은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영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와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기간 중 예상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구성, 화재 예방 대책, 비상연락망 구축, 교통 및 질서 유지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올해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존 순흥면과 문정둔치로 분산 운영되던 행사를 순흥면 일원으로 일원화해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주시는 축제 기간 인파 밀집과 전기·가스 등 각종 시설 사용에 대비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실무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엄태현 부시장은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영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