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디지털헬스 기업 LVIS Korea, ‘에디슨 어워즈’ 은상 수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0(월) 09:28

▲뉴로매치 제품 이미지 자료
AI 뇌신경 솔루션 ‘뉴로매치’ 기술력 인정
대구 디지털의료기기 산업 육성 성과 가시화
대구 디지털의료기기 산업 육성 성과 가시화
[스쿨iTV] 대구 지역 디지털헬스 기업 LVIS Korea㈜가 세계적 권위의 혁신상인 ‘에디슨 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시상식에서 LVIS Korea㈜의 AI 기반 뇌·신경 디지털헬스 솔루션 ‘뉴로매치(NeuroMatch)’가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는 글로벌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정하는 국제 시상식으로, IBM, GE, 3M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수상해 온 권위 있는 상이다.
수상작인 ‘뉴로매치’는 뇌파(EEG) 판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의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뇌파 분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스파이크 및 발작 신호를 자동으로 탐지해 기존 수시간이 소요되던 판독 시간을 수분 단위로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한다.
이번 성과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추진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수행 중인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지역 의료기관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실증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디지털의료기기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는 디지털헬스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증 환경 구축,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에서 육성한 디지털헬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의료기기 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시상식에서 LVIS Korea㈜의 AI 기반 뇌·신경 디지털헬스 솔루션 ‘뉴로매치(NeuroMatch)’가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는 글로벌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정하는 국제 시상식으로, IBM, GE, 3M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수상해 온 권위 있는 상이다.
수상작인 ‘뉴로매치’는 뇌파(EEG) 판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의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뇌파 분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스파이크 및 발작 신호를 자동으로 탐지해 기존 수시간이 소요되던 판독 시간을 수분 단위로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한다.
이번 성과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추진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수행 중인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지역 의료기관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실증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디지털의료기기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는 디지털헬스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실증 환경 구축,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에서 육성한 디지털헬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의료기기 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