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1차 접수 시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2(수) 10:47

▲대구광역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내용
취약계층 우선 지급…8월 말까지 소상공인 매장 사용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 확정에 따라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전국적 약 6조1,000억 원 규모이며, 대구시는 약 3,4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별로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지급된다. 이어 5월 중 소득 기준을 마련해 하위 70% 시민에게는 1인당 15만~20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1·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기준 충족자와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진행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전통시장, 동네마트, 음식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결제,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한 온라인 방식과 은행 영업점 및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대구사랑상품권은 ‘iM샵’ 앱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는 원활한 신청과 지급을 위해 금융기관 및 일선 행정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전 과정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전국적 약 6조1,000억 원 규모이며, 대구시는 약 3,4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별로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지급된다. 이어 5월 중 소득 기준을 마련해 하위 70% 시민에게는 1인당 15만~20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1·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기준 충족자와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진행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전통시장, 동네마트, 음식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결제,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된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한 온라인 방식과 은행 영업점 및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대구사랑상품권은 ‘iM샵’ 앱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는 원활한 신청과 지급을 위해 금융기관 및 일선 행정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전 과정을 점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