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대구역세권 개발 점검…환승센터·인프라 속도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2(수) 15:49

▲서대구역세권개발 점검보고회 사진
민간투자 유치 여건 개선 모색…하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추진 재확인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22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서대구역세권 개발 주요 현안점검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역세권 주변 하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이 핵심 안건으로 논의됐다.
복합환승센터와 관련해 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입지 경쟁력 부족 등으로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을 진단하고, 민간사업자 유치를 위한 여건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투자 유인이 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하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도 예정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며 역세권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정책 환경과 인프라 변화를 종합 분석해 서대구역세권을 도심 개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서대구역세권 개발은 서부권 발전의 핵심 사업”이라며 “민간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역세권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역세권 주변 하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이 핵심 안건으로 논의됐다.
복합환승센터와 관련해 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입지 경쟁력 부족 등으로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을 진단하고, 민간사업자 유치를 위한 여건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투자 유인이 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하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도 예정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며 역세권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바탕으로 정책 환경과 인프라 변화를 종합 분석해 서대구역세권을 도심 개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서대구역세권 개발은 서부권 발전의 핵심 사업”이라며 “민간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역세권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