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업단지 현안 점검…경쟁력 강화 속도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2(수) 15:53

▲대구시 산업단지 위치도
제2국가산단 조성·성서산단 AX 전환 추진…노후 산단 안전관리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22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산업단지 현안 점검보고회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의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과 함께 성서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및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대응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 제3·서대구·검단산단을 연계한 스마트그린산단 공모 전략도 논의됐다.
아울러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 내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산업단지 재해예방 등 현안도 점검됐다.
김 권한대행은 “제2국가산단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며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입주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노후 산단 활성화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의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과 함께 성서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및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대응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 제3·서대구·검단산단을 연계한 스마트그린산단 공모 전략도 논의됐다.
아울러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 내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산업단지 재해예방 등 현안도 점검됐다.
김 권한대행은 “제2국가산단 조성과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며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입주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노후 산단 활성화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단지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