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통합돌봄·노동통합 ‘전국 최우수’… 16억 확보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3(목) 15:25

사회적기업 중심 돌봄·일자리 연계…경북형 지역생태계 구축 본격화
[스쿨iTV] 경북도는 고용노동부의 ‘2026년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어르신 통합돌봄과 취약계층 노동 통합 2개 분야가 전국 최우수 모델로 선정돼 총 1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연대 경제기업을 중심으로 돌봄과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역 구조를 구축해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경북형 지역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통합돌봄 분야는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간 돌봄 격차 해소에 나선다. 사회적기업 등을 밀착형 돌봄 앵커 조직으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경로당 중심 어르신 식사 지원 △통합돌봄 서비스 개발 △돌봄 코디네이터 양성·운영 △의료·주거·안전·이동을 연계한 통합돌봄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노동 통합 분야는 직업계고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 고령자,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돌봄·생활서비스, 공공서비스, 로컬푸드, 교육·문화·관광 등 4대 분야 중심 직업훈련 및 채용 연계 ‘온보딩’ 지원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온디맨드’ 지원 △노동 통합 거버넌스 운영 등을 추진한다.
도는 실행력 있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수행기관인 지역과소셜비즈와 함께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인센티브, 판로 확대, 교육·홍보 등 종합 지원도 병행한다.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통합돌봄과 노동 통합을 통해 지역의 돌봄 공백과 고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며 “경북형 모델을 전국 표준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연대 경제기업을 중심으로 돌봄과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역 구조를 구축해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경북형 지역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통합돌봄 분야는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간 돌봄 격차 해소에 나선다. 사회적기업 등을 밀착형 돌봄 앵커 조직으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경로당 중심 어르신 식사 지원 △통합돌봄 서비스 개발 △돌봄 코디네이터 양성·운영 △의료·주거·안전·이동을 연계한 통합돌봄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노동 통합 분야는 직업계고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 고령자,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돌봄·생활서비스, 공공서비스, 로컬푸드, 교육·문화·관광 등 4대 분야 중심 직업훈련 및 채용 연계 ‘온보딩’ 지원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온디맨드’ 지원 △노동 통합 거버넌스 운영 등을 추진한다.
도는 실행력 있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수행기관인 지역과소셜비즈와 함께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인센티브, 판로 확대, 교육·홍보 등 종합 지원도 병행한다.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통합돌봄과 노동 통합을 통해 지역의 돌봄 공백과 고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며 “경북형 모델을 전국 표준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