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코로나19 고위험군 접종 6월 말까지 연장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8(화) 12:52

▲코로나19 예방접종 연장 안내 포스터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해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예정대로 4월 30일 종료된다.
연장 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미접종 고위험군과 면역저하자다. 고위험군에는 65세 이상 고령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가 포함된다.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면역저하자의 경우 의료진 상담 후 접종 간격 90일을 지키면 5월 1일부터 추가 접종도 가능하다.
대구시에 따르면 4월 21일 기준 65세 이상 접종률은 36.5%로 전국 평균(42.7%)보다 낮은 수준이다. 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이 반복되는 점을 고려해 미접종자의 조속한 접종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 4주가 소요되는 만큼 5월 중 접종 완료를 권고했다.
이번 연장 기간에는 기존과 동일한 ‘LP.8.1’ 백신이 사용된다. 최근 확산 중인 ‘BA3.2’ 변이에도 일정 수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돼 고위험군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의료기관은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령층과 면역저하자에게 코로나19는 여전히 위험하다”며 “미접종자는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장 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미접종 고위험군과 면역저하자다. 고위험군에는 65세 이상 고령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가 포함된다.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면역저하자의 경우 의료진 상담 후 접종 간격 90일을 지키면 5월 1일부터 추가 접종도 가능하다.
대구시에 따르면 4월 21일 기준 65세 이상 접종률은 36.5%로 전국 평균(42.7%)보다 낮은 수준이다. 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이 반복되는 점을 고려해 미접종자의 조속한 접종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 4주가 소요되는 만큼 5월 중 접종 완료를 권고했다.
이번 연장 기간에는 기존과 동일한 ‘LP.8.1’ 백신이 사용된다. 최근 확산 중인 ‘BA3.2’ 변이에도 일정 수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돼 고위험군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의료기관은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령층과 면역저하자에게 코로나19는 여전히 위험하다”며 “미접종자는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