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하노버메세서 AI·데이터 기업 경쟁력 입증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9(수) 09:13

▲2026 하노버메세 지역기업 발표 사진
5개사 글로벌 데이터 프로젝트 발표… DLR 협약으로 유럽 규제 대응 기반 마련
함부르크와 데이터 협력 확대·해외 실증 추진
함부르크와 데이터 협력 확대·해외 실증 추진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2026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26)’에 참가해 지역 인공지능(AI)·데이터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유럽 규제 대응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인더스트리 4.0 부스에서 지역 기업 5개사(이지스, 한국OSG, 신세릭스, 에이비에이치, 제이솔루션)의 혁신 기술 발표를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데이터 스페이스 플랫폼, AI 기반 제조 데이터 서비스, 합성데이터 솔루션, 온디바이스 비전 AI, 데이터 연계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해 현지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에이비에이치는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KAMPA), 독일 항공우주센터(DLR)와 함께 함부르크시 대상 해외 실증(PoC)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이솔루션은 글로벌 자동화 기업 IFM과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OSG, 신세릭스, 제이솔루션 등 3개사는 DLR AI Safety and Security 센터와 ‘글로벌 데이터 산업 확장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AI 보안성 평가 기술을 적용해 유럽 인공지능법(AI Act) 등 국제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4월 23일 함부르크시를 방문해 버스·철도 관제센터 등 AI 기반 시설을 시찰하고, 도시 데이터 플랫폼과 디지털 트윈, 모빌리티 운영체제 등 첨단 교통 시스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류동현 대구시 AI정책과장은 “하노버메세 참가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인더스트리 4.0 부스에서 지역 기업 5개사(이지스, 한국OSG, 신세릭스, 에이비에이치, 제이솔루션)의 혁신 기술 발표를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데이터 스페이스 플랫폼, AI 기반 제조 데이터 서비스, 합성데이터 솔루션, 온디바이스 비전 AI, 데이터 연계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해 현지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에이비에이치는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KAMPA), 독일 항공우주센터(DLR)와 함께 함부르크시 대상 해외 실증(PoC)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이솔루션은 글로벌 자동화 기업 IFM과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OSG, 신세릭스, 제이솔루션 등 3개사는 DLR AI Safety and Security 센터와 ‘글로벌 데이터 산업 확장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AI 보안성 평가 기술을 적용해 유럽 인공지능법(AI Act) 등 국제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4월 23일 함부르크시를 방문해 버스·철도 관제센터 등 AI 기반 시설을 시찰하고, 도시 데이터 플랫폼과 디지털 트윈, 모빌리티 운영체제 등 첨단 교통 시스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류동현 대구시 AI정책과장은 “하노버메세 참가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