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1위…국무총리 표창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9(수) 09:17

‘가’ 등급 획득, 특별교부세 1억3천만 원 확보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4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과 함께 재정 성과급으로 특별교부세 1억3천만 원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대구시는 전국 17개 특·광역시도 중 최고 점수를 받아 ‘가’ 등급을 받으며 민원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 중심 민원 정책 추진과 민원실 환경 개선 성과”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제도를 지속 개선해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대구시는 전국 17개 특·광역시도 중 최고 점수를 받아 ‘가’ 등급을 받으며 민원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 중심 민원 정책 추진과 민원실 환경 개선 성과”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제도를 지속 개선해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