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경북대, 국립거점대 1위 도약 위해 공모사업 총력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9(수) 16:00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전략회의 사진
AI·미래모빌리티·로봇 중심 지역인재 양성…연간 1,000억 원 규모 목표
[스쿨iTV]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는 4월 29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지역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전략회의를 열고, 향후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교육부가 지난 4월 15일 발표한 이번 정책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AI, 미래모빌리티, 로봇 등 지역 성장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중 3곳을 선정해 연간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분야별 지원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 및 연구거점 육성 400억 원 ▲지역 AI 교육·연구 100억 원 ▲산학연 성장 브릿지 구축 300억 원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195억 원 등이다.
이날 회의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허영우 경북대 총장이 공동 주재했으며, DGIST와 지역 RISE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사업 대응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경북대를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 연계형 인재양성 혁신거점을 구축하고,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원 공유와 성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거점국립대 체계 재편의 전환점이자 기회”라며 “대구시와 경북대가 협력해 공모사업 선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허영우 총장은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산업 수요 맞춤 핵심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지난 4월 15일 발표한 이번 정책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AI, 미래모빌리티, 로봇 등 지역 성장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중 3곳을 선정해 연간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분야별 지원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 및 연구거점 육성 400억 원 ▲지역 AI 교육·연구 100억 원 ▲산학연 성장 브릿지 구축 300억 원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195억 원 등이다.
이날 회의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허영우 경북대 총장이 공동 주재했으며, DGIST와 지역 RISE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사업 대응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경북대를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 연계형 인재양성 혁신거점을 구축하고,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원 공유와 성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거점국립대 체계 재편의 전환점이자 기회”라며 “대구시와 경북대가 협력해 공모사업 선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허영우 총장은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산업 수요 맞춤 핵심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