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청소년 현장 의견 청취… 정책 개선 논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0(수) 10:45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청소년 현장 종사자들과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 방향 논의 [사진=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문화의집 방문, 현장 중심 지원 강화
[스쿨iTV] 영주시는 지난 1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1·2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아동청소년과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청소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기관 관계자들은 센터 및 문화의집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상담 지원 확대, 안전한 활동 공간 조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간 확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영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현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청소년 지원을 위해 힘쓰는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아동청소년과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청소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기관 관계자들은 센터 및 문화의집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상담 지원 확대, 안전한 활동 공간 조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간 확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영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현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청소년 지원을 위해 힘쓰는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