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중대재해 예방 안전관리 실무교육 실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1(목) 14:03

▲ 지난 21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수급업체·공무원 대상 현장 중심 교육…도급사업 안전보건 대응 역량 강화
[스쿨iTV] 영주시는 지난 2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책임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급·용역·위탁 사업에 참여하는 수급업체 대표자와 현장 안전관리 실무자,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법적 의무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손나영 기술사(정안안전컨설팅)와 육성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수사관이 강사로 참여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관리 필요성 △도급사업 안전보건 조치 실무 △중대재해 수사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도급·용역·위탁사업 수행 과정에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 사항과 단계별 관리 절차를 안내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주요 점검사항과 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의 중요성도 공유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안전관리 사례와 대응 방안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은 현장 중심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수급업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공공사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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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영 기술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도급·용역·위탁 사업에 참여하는 수급업체 대표자와 현장 안전관리 실무자,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법적 의무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손나영 기술사(정안안전컨설팅)와 육성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수사관이 강사로 참여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관리 필요성 △도급사업 안전보건 조치 실무 △중대재해 수사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도급·용역·위탁사업 수행 과정에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 사항과 단계별 관리 절차를 안내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주요 점검사항과 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의 중요성도 공유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안전관리 사례와 대응 방안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은 현장 중심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수급업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공공사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