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소백산철쭉제 맞아 ‘쓰담걷기’ 환경정화활동 펼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3(토) 14:30

▲ 참여자들이 본격적인 쓰담걷기 행사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공무원·유관단체 127명 참여… 축제장 일대 쓰레기 수거
[스쿨iTV] 영주시는 지난 23일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인 ‘쓰담걷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축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환경 정화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행사에는 영주시 공무원 40명과 지역 유관단체 회원 87명 등 총 127명이 참여했다. 참여 단체는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푸른환경보존협회, 그린누리, 영주아젠다21위원회 등이다.
참여자들은 축제장 주변과 남원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우열 영주시 환경보호과장은 “소백산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환경 축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환경 정화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행사에는 영주시 공무원 40명과 지역 유관단체 회원 87명 등 총 127명이 참여했다. 참여 단체는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푸른환경보존협회, 그린누리, 영주아젠다21위원회 등이다.
참여자들은 축제장 주변과 남원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우열 영주시 환경보호과장은 “소백산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