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8(목) 11:04

다문화가족을 위한「이중언어 교육」등 3개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경북교육청 영양도서관(관장 우승희)은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이달 26일(화)부터 9월 19일(토)까지 2026년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두 언어로 그리는 우리 가족 이야기」와「작가 초청 특강」,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문학의 향기, 요리의 맛으로」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교육과 작가 특강을 통해 가족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청소년 프로그램은 독서토론과 함께 각 나라의 다양한 요리 체험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승희 영양도서관장은 “다문화가족과 청소년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성이 공존하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두 언어로 그리는 우리 가족 이야기」와「작가 초청 특강」,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문학의 향기, 요리의 맛으로」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교육과 작가 특강을 통해 가족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청소년 프로그램은 독서토론과 함께 각 나라의 다양한 요리 체험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승희 영양도서관장은 “다문화가족과 청소년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성이 공존하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