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디지털 금융 교육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5(금) 09:00

▲금융아카데미 현장 사진
금융감독원 협업으로 고령층 맞춤형 금융교육 운영
노후 설계부터 모바일뱅킹 활용까지 실생활 중심 교육 진행
노후 설계부터 모바일뱅킹 활용까지 실생활 중심 교육 진행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금융감독원과 협업해 운영한 ‘AI디지털배움터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고령층이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안전하게 대응하고 금융서비스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금융사기 예방과 노후자산 정리 △디지털 금융 활용 등 3개 분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후자금 관리와 보이스피싱 예방법, 신용카드 사기 등 금융사기 사례 및 대응 방안,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 이용 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생활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익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보다 안심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 문화 확산과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고령층도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AI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AI),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금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고령층이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안전하게 대응하고 금융서비스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금융사기 예방과 노후자산 정리 △디지털 금융 활용 등 3개 분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후자금 관리와 보이스피싱 예방법, 신용카드 사기 등 금융사기 사례 및 대응 방안,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 이용 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생활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익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보다 안심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 문화 확산과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고령층도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AI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AI),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금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