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당선인,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6(토) 15:41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구성 브리핑 사진
곽대훈 2·28기념사업회 회장 위원장 선임…“실무·소통·현장형” 운영 방침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6월 6일 민선 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공식 발표했다.
위원장에는 곽대훈 2·28기념사업회 회장이 선임됐다. 곽 위원장은 대구시 행정관리국장, 3선 달서구청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하며 대구시정과 지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또한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을 지내며 시민사회와의 소통 능력도 높게 평가받았다.
인수위원으로는 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재성 전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박종욱 전 대구시청 정책보좌관, 한동엽 전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이은정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선임됐다. 하중환 위원은 인수위원회 대변인을 겸직한다.
이번 인수위는 역대 가장 작은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실무형’, ‘소통형’, ‘현장형’을 지향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추 당선인은 “인수위는 각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경제계 등과의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듣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 당선인은 이어 “대구의 현안과 미래 과제를 면밀히 살피며 더 나은 대구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위원장에는 곽대훈 2·28기념사업회 회장이 선임됐다. 곽 위원장은 대구시 행정관리국장, 3선 달서구청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하며 대구시정과 지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또한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을 지내며 시민사회와의 소통 능력도 높게 평가받았다.
인수위원으로는 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재성 전 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박종욱 전 대구시청 정책보좌관, 한동엽 전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이은정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선임됐다. 하중환 위원은 인수위원회 대변인을 겸직한다.
이번 인수위는 역대 가장 작은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실무형’, ‘소통형’, ‘현장형’을 지향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추 당선인은 “인수위는 각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경제계 등과의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듣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 당선인은 이어 “대구의 현안과 미래 과제를 면밀히 살피며 더 나은 대구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