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민선 9기 공약·현안사업 속도 높여야”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09(화) 19:12

첫 간부회의서 추경 편성·포스트 APEC 사업·신농업혁신타운 등 주요 현안 점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집중”… 주낙영 시장,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 주문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집중”… 주낙영 시장,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 주문
[스쿨iTV] 주낙영 경주시장이 시장직 복귀 후 첫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경주시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을 비롯해 포스트 APEC 사업, 농업기술센터 이전,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시는 APEC 이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문관광단지 미디어월과 야간경관 조성, 쿨링로드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업기술센터 이전과 신농업혁신타운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 농업 기반 확충에 나선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대응,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돌봄 강화, 보훈명예수당 확대 지급,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안도 점검했다.
경주시는 주요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추가경정예산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편성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업과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경주시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을 비롯해 포스트 APEC 사업, 농업기술센터 이전,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시는 APEC 이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문관광단지 미디어월과 야간경관 조성, 쿨링로드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농업기술센터 이전과 신농업혁신타운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 농업 기반 확충에 나선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대응,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돌봄 강화, 보훈명예수당 확대 지급,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안도 점검했다.
경주시는 주요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추가경정예산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편성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업과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