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필수의료 대응전략 본격 논의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8. 26(수) 09:50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 개최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 개최…모자의료·소아응급 대응과제 점검
[스쿨iTV] 대구시가 고위험 산모·신생아와 소아응급 등 필수의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전략 마련에 나섰다.
대구시는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열고 고위험 산모·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3월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 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고위험 분만과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응급 진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와 경북대병원,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비롯해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영유아·소아 진료체계 ▲소아응급 진료체계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와 소아청소년과·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의료기관 간 진료 연계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 어린이 진료는 분만부터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진료, 응급의료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인 만큼 지역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고위험 산모·신생아와 소아 진료체계의 현황 및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대구권역 특성에 맞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안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의료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열고 고위험 산모·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3월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 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고위험 분만과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응급 진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와 경북대병원,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비롯해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영유아·소아 진료체계 ▲소아응급 진료체계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와 소아청소년과·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의료기관 간 진료 연계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 어린이 진료는 분만부터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진료, 응급의료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인 만큼 지역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고위험 산모·신생아와 소아 진료체계의 현황 및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대구권역 특성에 맞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안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의료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