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 아시아 최대 전시회로 우뚝!!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07. 16(토) 20:07

[스쿨iTV 탐방]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 조태봉 회장, 씨알존 크리에이티브 김재신 대표와의 미팅 가져...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는 매년 1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는 캐릭터 축제로 304개 캐릭터·라이선스 관련 기업과 단체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회로 우뚝 성장했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은 ‘비즈니스 마켓’ ‘체험·전시회’ 등 크게 2개 부분으로 구성돼 참가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마켓’은 기업 간 사업(비즈니스) 상담과 실질적 계약 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산 캐릭터의 국제 라이선싱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면서 캐릭터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304개의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의 규모이며, 작년엔 이 비즈니스 마켓을 통해서 약 천만 달러의 계약체결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또한, 일반 시민들을 위한 체험‧전시회 프로그램들도 다양하다.
특히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뽀로로와 라바 등 인기 국내 캐릭터 작품을 다양한 체험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태권브이 같은 추억의 캐릭터부터 터닝메카드 등 최신의 캐릭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가 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 콘텐츠 방송 진행자인 ‘도티와 잠뜰’의 깜짝 이벤트를 비롯해 3차원 정보통신기술(3D IT)을 통한 정밀 모형(피겨) 제작도 체험할 수 있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놀 거리가 제공됐다.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는 매년 1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는 캐릭터 축제로 304개 캐릭터·라이선스 관련 기업과 단체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회로 우뚝 성장했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6’은 ‘비즈니스 마켓’ ‘체험·전시회’ 등 크게 2개 부분으로 구성돼 참가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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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마켓’은 기업 간 사업(비즈니스) 상담과 실질적 계약 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산 캐릭터의 국제 라이선싱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면서 캐릭터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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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304개의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의 규모이며, 작년엔 이 비즈니스 마켓을 통해서 약 천만 달러의 계약체결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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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반 시민들을 위한 체험‧전시회 프로그램들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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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뽀로로와 라바 등 인기 국내 캐릭터 작품을 다양한 체험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태권브이 같은 추억의 캐릭터부터 터닝메카드 등 최신의 캐릭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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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스쿨itv 장현덕 대표, CRZONE Creative 김재신 대표,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조태봉 회장 |
마인크래프트 게임 콘텐츠 방송 진행자인 ‘도티와 잠뜰’의 깜짝 이벤트를 비롯해 3차원 정보통신기술(3D IT)을 통한 정밀 모형(피겨) 제작도 체험할 수 있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놀 거리가 제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