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그 놈을 잡아라’ 리로드...미스테리 추리 수사극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07. 22(금) 12:46

올 여름 당신의 뇌를 섹시하게 등골을 오싹하게 할 연극!!
극단 드림시어터컴퍼니는 2008년 봄에 창단 된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며 서울연극협회 정단체이다.
주요 구성원은 정형석 대표를 필두로 김의경 고문(극작가/ 전 연극협회장). 김덕남 예술감독(현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이윤선 수석단원(전 국립극단 단원. KBS성우) 이하 20여명의 배우, 스태프가 참여하고 있으며 소극장 드림시어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코믹과 서스펜스가 가미된 수사극이다. 추리적 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이 연극이 지닌 최고의 미덕은 관객으로 하여금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 있는 토론을 관객 간에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공연을 같이 본 관객 대부분은 공연이 끝나고 공연 속에 담긴 수많은 복선과 함축된 의미들이 보는 이에 따라 제각각 해석이 다르다 이것은 그놈을 잡아라 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두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본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완성된 그림으로 꿰어 맞춘다.
그러나 우리가 본 조각들은 때로 전혀 다른 그림의 조각으로 엉뚱한 그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관객들은 그 조각들로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나갈 것이다.
그리고 극이 끝날 때 쯤 관객들은 자신이 그린 그림이 다른 이가 그린 그린 그림과 다른 점을 알게 되고 그 시각의 차이를 통해 사물과 현상을 보는 관점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이번 그놈잡(그놈을잡아라) 리로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연예술센터, 대학로 예술극장 3관에서 2016년 7월 29일(금) ~ 8월 28일(일)까지 드림씨어터 닷팩토리 공동제작, SCN엔터테인먼트 기획으로 공연된다.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2016년 자유학기제 도입에 따른 진로강의(배우,PD,기술감독,무대감독)을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구성원은 정형석 대표를 필두로 김의경 고문(극작가/ 전 연극협회장). 김덕남 예술감독(현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이윤선 수석단원(전 국립극단 단원. KBS성우) 이하 20여명의 배우, 스태프가 참여하고 있으며 소극장 드림시어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코믹과 서스펜스가 가미된 수사극이다. 추리적 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이 연극이 지닌 최고의 미덕은 관객으로 하여금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 있는 토론을 관객 간에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공연을 같이 본 관객 대부분은 공연이 끝나고 공연 속에 담긴 수많은 복선과 함축된 의미들이 보는 이에 따라 제각각 해석이 다르다 이것은 그놈을 잡아라 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두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본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완성된 그림으로 꿰어 맞춘다.
그러나 우리가 본 조각들은 때로 전혀 다른 그림의 조각으로 엉뚱한 그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관객들은 그 조각들로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나갈 것이다.
그리고 극이 끝날 때 쯤 관객들은 자신이 그린 그림이 다른 이가 그린 그린 그림과 다른 점을 알게 되고 그 시각의 차이를 통해 사물과 현상을 보는 관점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이번 그놈잡(그놈을잡아라) 리로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연예술센터, 대학로 예술극장 3관에서 2016년 7월 29일(금) ~ 8월 28일(일)까지 드림씨어터 닷팩토리 공동제작, SCN엔터테인먼트 기획으로 공연된다.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2016년 자유학기제 도입에 따른 진로강의(배우,PD,기술감독,무대감독)을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