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진, KBS 이상윤 카메라감독... '촬영편집 일일캠프' 열어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6. 08. 03(수) 16:23

특강중인 이상윤 감독
교황 방한 등, 큰 행사 촬영 노하우... 청소년들 관심 높아~
[스쿨iTV] 한예진(이사장 김학인)은 방송제작계열 주관으로 전국의 방송인을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촬영편집 일일캠프’를 진행해 참여한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3일 밝혔다.
한예진의 일일캠프는 매년 방학 때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 25일 열린 이번 촬영편집 캠프에서는 KBS 영상제작국의 이상윤 카메라감독의 특강이 진행 돼 참석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상윤 카메라감독은 이번 특강에서, 방송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또 방송을 하면서 뿌듯했던 이야기,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과 같은 국내의 굵직하고 스케일이 큰 행사에서 생촬영의 기술적인 시스템과 노하우에 대한 알찬 이야기로 참가한 고등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상윤 감독은 “내가 한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어떤 직업보다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방송을 꿈꾸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열정을 계속해서 키워 나가셨으면 좋겠다” 라며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강이 끝난 후, 참여한 고등학생들은 한예진 방송제작계열 교수진, 재학생 조교들의 지도로 ‘방송용 카메라 촬영과 넌리니어(비선형) 영상 편집’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방송캠프에 참가했던 상현고 백승엽 학생(3년)은, “어린 시절부터 방송현장에 가고 싶다는 꿈이 가득했고, 교내 방송반 활동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이번 일일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만족해 했다.
“또한 예능촬영만을 하고 싶다는 편협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많은 부분을 느끼고, 다양한 장르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특강을 해주신 이상윤 감독을 롤모델로 삼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예진의 일일캠프는 매년 방학 때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 25일 열린 이번 촬영편집 캠프에서는 KBS 영상제작국의 이상윤 카메라감독의 특강이 진행 돼 참석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상윤 카메라감독은 이번 특강에서, 방송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또 방송을 하면서 뿌듯했던 이야기,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과 같은 국내의 굵직하고 스케일이 큰 행사에서 생촬영의 기술적인 시스템과 노하우에 대한 알찬 이야기로 참가한 고등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상윤 감독은 “내가 한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어떤 직업보다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방송을 꿈꾸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열정을 계속해서 키워 나가셨으면 좋겠다” 라며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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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단체 사진 |
특강이 끝난 후, 참여한 고등학생들은 한예진 방송제작계열 교수진, 재학생 조교들의 지도로 ‘방송용 카메라 촬영과 넌리니어(비선형) 영상 편집’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방송캠프에 참가했던 상현고 백승엽 학생(3년)은, “어린 시절부터 방송현장에 가고 싶다는 꿈이 가득했고, 교내 방송반 활동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이번 일일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만족해 했다.
“또한 예능촬영만을 하고 싶다는 편협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많은 부분을 느끼고, 다양한 장르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특강을 해주신 이상윤 감독을 롤모델로 삼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