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MBA 진학을 위한 첫걸음, GMAT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2. 10(금) 14:37

입학처 GMAT 선호도 2014년 18%에서 2016년 26%로 상승
Kaplan Test Prep Survey의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해외 경영대학원 입학처 담당자들의 GMAT 선호도가 2014년 18%에서 2016년 26%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는 경영대학원 지원자의 학업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GMAT를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는 경영대학원은 전 세계에서 6천500여곳 이상에 달한다. U.S. News와 World Report MBA ranking은 미국 MBA TOP 100 입학자 10명 중 9명이 GMAT 스코어를 제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TOEFL이 어학능력 중심의 평가라면 GMAT는 수학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지원자들은 GMAT를 통해 자신의 데이터 분석 및 문제 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등 학업을 성공적으로 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경영대학원에 어필할 수 있게 된다.
CAT(Computer Adaptive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되는 GMAT는 지원자의 답안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를 결정한다.
분석능력 평가 부분과 언어능력 평가 부분 모두에서 CAT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CAT 방식은 전 세계 모든 응시자가 동일한 방식으로 GMAT®에 응시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GMAT®의 ‘Integrated Reasoning(통합추론)’ 항목은 경영대학 입학처 담당자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 채용담당자들 또한 IR 능력이 성공적인 커리어 달성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직장에서 IR 능력을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평균 US$1만9천 이상의 연봉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명문 경영대학원 UCLA Anderson의 부학과장 딜런 스태포드는 “GMAT는 전 세계 최고의 MBA 커리큘럼에 기반해 만들어진 경영대학원을 위한 시험으로 GMAT에 대한 경영대학원들의 신뢰도는 상당하다”며 “지원자는 맹목적으로 700점 이상의 고득점에 치중하기 보다는 준비 상태, 진학 목적, 그리고 학업을 통해 삶을 얼마나 변화시키고 싶은지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영대학원 지원 희망자는 지원 전 GMAT 비공식 점수를 먼저 확인한 뒤 지원서 제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ESR(Enhanced Score Reports)이다.
지원자는 ESR을 토대로 진학 희망 대학원에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어필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입학 전까지 더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다.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는 경영대학원 지원자의 학업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GMAT를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는 경영대학원은 전 세계에서 6천500여곳 이상에 달한다. U.S. News와 World Report MBA ranking은 미국 MBA TOP 100 입학자 10명 중 9명이 GMAT 스코어를 제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TOEFL이 어학능력 중심의 평가라면 GMAT는 수학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지원자들은 GMAT를 통해 자신의 데이터 분석 및 문제 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등 학업을 성공적으로 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경영대학원에 어필할 수 있게 된다.
CAT(Computer Adaptive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되는 GMAT는 지원자의 답안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를 결정한다.
분석능력 평가 부분과 언어능력 평가 부분 모두에서 CAT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CAT 방식은 전 세계 모든 응시자가 동일한 방식으로 GMAT®에 응시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GMAT®의 ‘Integrated Reasoning(통합추론)’ 항목은 경영대학 입학처 담당자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 채용담당자들 또한 IR 능력이 성공적인 커리어 달성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직장에서 IR 능력을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평균 US$1만9천 이상의 연봉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명문 경영대학원 UCLA Anderson의 부학과장 딜런 스태포드는 “GMAT는 전 세계 최고의 MBA 커리큘럼에 기반해 만들어진 경영대학원을 위한 시험으로 GMAT에 대한 경영대학원들의 신뢰도는 상당하다”며 “지원자는 맹목적으로 700점 이상의 고득점에 치중하기 보다는 준비 상태, 진학 목적, 그리고 학업을 통해 삶을 얼마나 변화시키고 싶은지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영대학원 지원 희망자는 지원 전 GMAT 비공식 점수를 먼저 확인한 뒤 지원서 제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ESR(Enhanced Score Reports)이다.
지원자는 ESR을 토대로 진학 희망 대학원에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어필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입학 전까지 더 완벽한 준비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