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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넷, 토익 막판 스퍼트 학습전략 소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2. 13(월)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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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 코앞! 겨울방학 전 토익 졸업 하려면?
개강을 앞두고 대학생들이 바빠졌다. 겨울방학 동안 졸업이나 취업을 위해 해왔던 토익 공부를 마무리 할 때가 됐기 때문이다.

지난 두 달 동안 어학원이나 온라인 강의, 스터디 그룹 등 여러 방법으로 토익 기본기를 쌓았다면, 이제부터는 효율적인 수험전략을 세워서 목표점수를 얻기 위해 막판 스퍼트를 해야 한다.

이에 YBM넷이 2월 26일 토익 정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토익 막판 스퍼트 학습전략’ 세 가지를 소개한다.

▲ 문제풀이 위주의 실전서를 선택하라
토익 입문자는 대개 ‘기본서’나 ‘종합서’로 분류되는 교재를 선택한다. 토익의 파트 별 출제방식과 문제접근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연습문제가 담겨 있어 토익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기본기를 쌓는 데 좋기 때문이다.

만약 기본서나 종합서로 학습을 끝냈거나 시험준비 기간이 짧다면, 문제풀이 위주로 되어 있는 실전서를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 실전서는 출제유형, 난이도, 시험구성까지, 실제 토익과 비슷하기 때문에 실전감각을 익히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돼 있고 전체 문제를 자세히 해설한 온라인 강의도 제공하는 실전서라면, 더 완성도 있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반복해서 보라
문제풀이 위주로 학습했다면 이제는 오답노트를 작성할 차례다. 토익에는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표현이 있다. 때문에 오답노트를 작성해놓고 한번 틀렸던 문제는 절대 다시 틀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개념정리가 안 된 파트는 없는지, 문제를 읽고 해석하면서 핵심적 내용을 놓치지는 않았는지 역으로 추적하면서 분석할 필요가 있다. 오답노트를 어떤 형식으로 만들 것인가를 오래 고민할 필요는 없다. 정리 그 자체에 시간을 오래 쓰기 보다는 일단 정리해놓고 그 내용을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시험 하루 전에 오답노트 내용을 한 시간 정도 훑어보면 예전에 틀렸던 문제를 또 다시 틀리는 일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모의고사에 응시해서 실전감각을 높여라
토익은 200문제를 120분 동안 한 자리에서 풀어야 하는 시험이다. 집중력이 성적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다. 낯선 장소에서 다른 많은 수험생들과 함께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고사장과 주위 응시자들에게 빨리 적응하는 것도 집중력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제 시험과 가능한 한 똑같은 환경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YBM인강 등 주요 토익 학습 사이트가 제공하는 온라인 모의고사 서비스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120분을 정확히 정해놓고 문제를 풀 수 있고 점수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왕이면 해설강의를 함께 제공하는 온라인 모의고사 서비스를 선택한다면, 강사가 짚어주는 핵심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숙지하고 정리하면서 시험 준비를 마무리 할 수 있다.

YBM넷 관계자는 “겨울방학이 끝나가면서 토익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되는 교재나 인강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온라인 모의고사 등 실전 감각을 높이는 서비스를 적극 활용한다면 26일에 있을 토익 정기시험에서 목표점수를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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