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 SLP, ‘생각이 다른 엄마’ 캠페인 연중 진행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2. 17(금) 09:46

‘반듯한 아이, 반듯한 영어’ 서강 SLP의 2017년 신입생 모집 캠페인 슬로건은 '생각이 다른 엄마는 SLP에 보냅니다'로 본사에서는 '생각이 다른 엄마' 컨셉을 가지고 연중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SLP 본사에서는 2017년 연중 캠페인 첫 번째로 ‘생각이 다른 엄마’ 학부모 인터뷰 모집 이벤트를 기획해 자신만의 신념과 교육관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하는 학부모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SLP 재원생, 졸업생 등의 학부모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선배 엄마로서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얼마 전 진행된 SLP 졸업생 학부모 인터뷰에서 올해 자녀의 서울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어머니는 "아이가 일찍 영어를 시작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에는 따로 영어 공부를 위해 시간을 낼 필요가 없었어요. 영어를 완성해 놓으니, 다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었던 거죠."라고 이야기하며, "저희 아이는 SLP에서 7년 동안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주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아이의 교육 환경을 자주 바꾸다 보면 아이가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적응하다가 지칠 수 있어요. 신중하게 선택한 만큼 선택한 교육기관을 믿고 아이의 성장을 느긋하게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더딘 듯하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고 나면 급격히 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라며 선배 엄마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서강 SLP의 '생각이 다른 엄마' 학부모 인터뷰 모집 이벤트는 연중 진행되며, 상품권 및 장학금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SLP 본사 홈페이지와 SLP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LP 본사에서는 2017년 연중 캠페인 첫 번째로 ‘생각이 다른 엄마’ 학부모 인터뷰 모집 이벤트를 기획해 자신만의 신념과 교육관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하는 학부모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SLP 재원생, 졸업생 등의 학부모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선배 엄마로서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얼마 전 진행된 SLP 졸업생 학부모 인터뷰에서 올해 자녀의 서울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어머니는 "아이가 일찍 영어를 시작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에는 따로 영어 공부를 위해 시간을 낼 필요가 없었어요. 영어를 완성해 놓으니, 다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었던 거죠."라고 이야기하며, "저희 아이는 SLP에서 7년 동안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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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아이의 교육 환경을 자주 바꾸다 보면 아이가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적응하다가 지칠 수 있어요. 신중하게 선택한 만큼 선택한 교육기관을 믿고 아이의 성장을 느긋하게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더딘 듯하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고 나면 급격히 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라며 선배 엄마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서강 SLP의 '생각이 다른 엄마' 학부모 인터뷰 모집 이벤트는 연중 진행되며, 상품권 및 장학금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SLP 본사 홈페이지와 SLP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