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 ‘쌤동네’ 교사 채널지원 프로젝트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3. 02(목) 17:44

교사가 직접 만든 콘텐츠를 ‘교사연수 교육과정’으로 개발 지원
플랫폼 ‘쌤동네’가 첫 번째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는 쌤동네에 숨어있는 좋은 콘텐츠를 발굴해 교사 자율(직무)연수 교육과정과 도서로 출판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콘텐츠 공모전이다.
쌤동네는 학습 및 교과지도, 교사 공감, 진로지도, 유아교육, 인성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공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이번 지원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자율(직무)연수 개발분야는 3월 말까지, 도서출판 분야는 4월 말까지 쌤동네에 콘텐츠를 업로드 한 후 지원분야에 맞춰 기획안을 제출하면, 내부 심사를 거쳐 연수 개발 및 단행본 출간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쌤동네는 ‘교사가 직접 만드는 스토리와 콘텐츠가 있는 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교사가 중심이 돼 수업에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학교 일상생활, 취미 등 폭넓은 주제로 채널을 만들어 활동하면서 다른 선생님들과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의미에서다.
테크빌교육 교원연수사업부 김지혜 이사는 “쌤동네를 통해 선생님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공감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쌤동네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는 쌤동네에 숨어있는 좋은 콘텐츠를 발굴해 교사 자율(직무)연수 교육과정과 도서로 출판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콘텐츠 공모전이다.
쌤동네는 학습 및 교과지도, 교사 공감, 진로지도, 유아교육, 인성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공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이번 지원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자율(직무)연수 개발분야는 3월 말까지, 도서출판 분야는 4월 말까지 쌤동네에 콘텐츠를 업로드 한 후 지원분야에 맞춰 기획안을 제출하면, 내부 심사를 거쳐 연수 개발 및 단행본 출간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쌤동네는 ‘교사가 직접 만드는 스토리와 콘텐츠가 있는 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교사가 중심이 돼 수업에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학교 일상생활, 취미 등 폭넓은 주제로 채널을 만들어 활동하면서 다른 선생님들과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의미에서다.
테크빌교육 교원연수사업부 김지혜 이사는 “쌤동네를 통해 선생님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공감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낌없이 주는 쌤동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쌤동네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