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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여성발전센터,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3. 09(목)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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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지원사업, 오는 24일(금)까지 수강신청 접수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소장 박주경)에서는 새로운 시장 수요를 반영해 강화된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의 2017년 1기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는 여성인력개발기관으로, 지난 2년간 고용노동부와 마포구의 지원으로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평균 수료율 94.3%, 평균 취업률 84.9%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015년에는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S등급을 획득했으며, 2016년에는 A등급 및 일자리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1기 수강신청을 진행 중인 ‘2017년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은 미취업자(경력단절여성, 청년미취업자 등), 소득증빙이 가능한 영세자영업자 등이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월~금 주5일, 1일 4시간 수업으로 총 212시간(53일)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4일(금)까지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오는 16일(목) 오전 10시,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는 교육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교육과정 및 향후 취창업 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관계자는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은 새로운 시장 수요를 반해 E-BOOK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가능하도록 212시간의 전문 교육을 통해 전자출판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전자책 1인 출판, 전자책 컨텐츠의 기획 개발 및 전자책 디자인 편집 등에서 취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며 “전자출판 분야 취창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춘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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