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교육지원청,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실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5. 21(일) 09:29

교육소외학생 80여명 대상... 교육복지우선지원 공동사업
서울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종보)은 관내 9개 초․중학교 교육소외학생 80여명 대상으로 2017년 교육복지우선지원 공동사업인 『2017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를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2014년부터 4년째 운영하는『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는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교복 입은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2017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에서 초등학생은‘배움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5개교 50명의 학생이 5월부터 10월까지 한지 액자 천연 모기퇴치제 등 만드는 ‘배움’ 활동을 한다. ‘배움’ 활동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나눔’ 활동을 기획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 및 자치활동역량을 함양한다.
4개교 30여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 프레임’은 ‘진로’를 주제로 해 사진교육을 추진한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활동에서는 지난 5월 10일(월) 사진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7월 중순 까지 스튜디오 실습, 야외출사 등을 하고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중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평가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자기결정권을 증진시키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2014년부터 4년째 운영하는『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는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교복 입은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2017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에서 초등학생은‘배움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5개교 50명의 학생이 5월부터 10월까지 한지 액자 천연 모기퇴치제 등 만드는 ‘배움’ 활동을 한다. ‘배움’ 활동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나눔’ 활동을 기획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 및 자치활동역량을 함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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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교 30여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 프레임’은 ‘진로’를 주제로 해 사진교육을 추진한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활동에서는 지난 5월 10일(월) 사진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7월 중순 까지 스튜디오 실습, 야외출사 등을 하고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중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평가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자기결정권을 증진시키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