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제 30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개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6. 01(목) 06:02

총신대학교 조현섭 교수 대통령상 수상!!
미래창조과학부는 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3층에서 '지능정보사회! 기술을 담고 사람을 품다'를 주제로 제 30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보문화 유공자 포상이 진행된다.
이날 이상묵 서울대 교수는 장애인 정보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정보활용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정덕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장은 중증 장애인에게 PC를 보급하고 장애인 정보기술자격 교육과정을 운영해 국민포장을 수상한다.
또한, 조현섭 총신대학교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한국중독심리학회장)는 국가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특히 중독의 대모라고도 불리우는 조현섭 교수는 27년 동안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 등 주요 중독분야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의 중독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다.
기념식 부대 행사로는 '글로벌 정보문화 콘퍼런스'와 지난 30년간 정보화로 변한 일상을 보여주는 '정보문화 30년의 발자취와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 등 정보문화 관련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보문화 유공자 포상이 진행된다.
이날 이상묵 서울대 교수는 장애인 정보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정보활용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정덕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장은 중증 장애인에게 PC를 보급하고 장애인 정보기술자격 교육과정을 운영해 국민포장을 수상한다.
또한, 조현섭 총신대학교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한국중독심리학회장)는 국가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특히 중독의 대모라고도 불리우는 조현섭 교수는 27년 동안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 등 주요 중독분야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의 중독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다.
기념식 부대 행사로는 '글로벌 정보문화 콘퍼런스'와 지난 30년간 정보화로 변한 일상을 보여주는 '정보문화 30년의 발자취와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 등 정보문화 관련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