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원동초, 함께 꿈꾸는 내일...그래서 통일입니다
경북본부장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7. 06. 09(금) 05:17

2017 통일교육 연구학교 컨설팅 실시
2017학년도 경북교육청 지정 통일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된 포항원동초등학교에서는(교장 전종숙) 8일(목) 경북교육연구원 전선희 교육연구사를 비롯한 8분의 컨설턴트를 초청해 정기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은 연구학교의 효율적인 운영과 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학생들의 역량 제고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학년별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따른 통일교육 관련 주제 선정과 교과통합 프로젝트 학습은 ‘함께 꿈꾸는 내일, 그래서 통일입니다’라는 연구학교의 슬로건과 부합하며 컨설턴트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본교 연구부장 이명선은 “그동안 프로젝트 학습과 통일교육 관련 연수를 들었지만, 추진 방향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통일 대한민국 교육에 필요한 통합모델을 개발하고 학생활동중심수업을 접목해 일반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꿈을 키워 희망을 채우는 포항원동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통일 역량과 교사의 교실수업개선 강화를 위해 통일연구원․경북교육연구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번 컨설팅은 연구학교의 효율적인 운영과 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학생들의 역량 제고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학년별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따른 통일교육 관련 주제 선정과 교과통합 프로젝트 학습은 ‘함께 꿈꾸는 내일, 그래서 통일입니다’라는 연구학교의 슬로건과 부합하며 컨설턴트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 |
본교 연구부장 이명선은 “그동안 프로젝트 학습과 통일교육 관련 연수를 들었지만, 추진 방향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통일 대한민국 교육에 필요한 통합모델을 개발하고 학생활동중심수업을 접목해 일반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꿈을 키워 희망을 채우는 포항원동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통일 역량과 교사의 교실수업개선 강화를 위해 통일연구원․경북교육연구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