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 지식재산 우수 논문 공모전 개최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6. 09(금) 18:54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
대한변리사회(회장 오규환)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어갈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식재산 우수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식재산 분야의 정책 개선 및 학술 발전과 변리사 제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법률·경제·경영 분야이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에 500만 원, 최우수상 2편에 각 200만 원, 우수상(2편) 각 150만 원, 장려상(5편) 각 100만 원 등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입상작은 대한변리사회 학술지인 ‘지식과 권리’에 게재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기초 심사와 서면 심사를 거쳐 11월 중으로 입상자 발표 및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규환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가 선도적 역할을 할 참신한 정책과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식재산 분야의 정책 개선 및 학술 발전과 변리사 제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법률·경제·경영 분야이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에 500만 원, 최우수상 2편에 각 200만 원, 우수상(2편) 각 150만 원, 장려상(5편) 각 100만 원 등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입상작은 대한변리사회 학술지인 ‘지식과 권리’에 게재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기초 심사와 서면 심사를 거쳐 11월 중으로 입상자 발표 및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규환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가 선도적 역할을 할 참신한 정책과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