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발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6. 13(화) 16:26

킹스레이드, 오션 앤 엠파이어, 애프터 데이즈 에피소드 1, 표창 키우기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17년 제2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3개 부문, 4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베스파의 <킹스레이드>와 조이시티의 <오션 앤 엠파이어>, ▲착한게임 부문 겜브릿지의 <애프터 데이즈 에피소드 1: 신두팔촉>, ▲인디게임 부문 마우스덕의 <표창 키우기>이다.
특히, 올해는 선정방식을 변경해 기존의 기획과 디자인, 음향, 작품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만을 통해 우수게임을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이용자(유저) 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문가 심사 결과와 합산해 수상작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온라인 이용자(유저) 투표는 올해부터 공동주최사로 참여하는 네이버를 통해 부문별로 진행됐다.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업체는 문체부 장관상을 받는 동시에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도 얻게 된다.
이밖에도 ▲게임 분야 대체복무 산업기능 요원 신청 시 가산점 혜택, ▲콘진원이 주최하는 게임전시회와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누리집을 비롯한 포털, 게임전문 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홍보 기회 등을 얻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과 시상은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국내 개발 게임을 찾아낼 뿐만 아니라 재미와 유익을 동시에 지닌 착한게임, 개발자의 창의성을 담은 인디게임 등을 선정함으로써 게임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를 통해 국내 게임개발자들의 창작의욕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은 ▲일반게임 부문 베스파의 <킹스레이드>와 조이시티의 <오션 앤 엠파이어>, ▲착한게임 부문 겜브릿지의 <애프터 데이즈 에피소드 1: 신두팔촉>, ▲인디게임 부문 마우스덕의 <표창 키우기>이다.
특히, 올해는 선정방식을 변경해 기존의 기획과 디자인, 음향, 작품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만을 통해 우수게임을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이용자(유저) 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문가 심사 결과와 합산해 수상작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온라인 이용자(유저) 투표는 올해부터 공동주최사로 참여하는 네이버를 통해 부문별로 진행됐다.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업체는 문체부 장관상을 받는 동시에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도 얻게 된다.
이밖에도 ▲게임 분야 대체복무 산업기능 요원 신청 시 가산점 혜택, ▲콘진원이 주최하는 게임전시회와 투자유치 설명회(IR) 참가, ▲게임 홍보영상 제작 지원, ▲이달의 우수게임 누리집을 비롯한 포털, 게임전문 매체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홍보 기회 등을 얻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과 시상은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국내 개발 게임을 찾아낼 뿐만 아니라 재미와 유익을 동시에 지닌 착한게임, 개발자의 창의성을 담은 인디게임 등을 선정함으로써 게임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를 통해 국내 게임개발자들의 창작의욕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