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원 급식 안전 진단· 컨설팅 실시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8. 05(수) 16:38

-교육청 내 보건급식팀과 합동 점검 및 컨설팅으로 학원 내 급식 위생 안전 확보
[스쿨iTV 장준덕 기자]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민계홍)은 최근 학원 내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의심사례가 발생하는 등 하절기 집단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급식을 제공하는 학원을 대상으로 급식 안전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적인 교육청의 안전 점검을 받는 학교 급식시설과는 달리 위생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학원 급식시설에 대하여 급식 안전 진단을 실시해 여름 방학 중 학원 내 학생들의 건강 및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번 급식 안전 진단은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유아 대상 학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조리종사자 등의 개인 위생관리, 조리기구․조리실 등의 청결 위생 관리, 식재료 안전 관리 및 먹는 물 관리 여부 등 식품의 위생적 안전 확보를 위한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며, 코로나 19와 같은 특수상황에 맞춘 급식 시 학생 간 거리 두기의 방역 관리 부분까지 함께 진단‧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학원 급식 안전 진단은 급식 위생 관리에 전문성을 지닌 교육청 내 보건급식팀과 합동 진단을 실시하고, 식재료 관리, 개인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 급식 위생 안전 전문 컨설팅을 실시해 학원에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민계홍 교육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학원 내 집단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에 전문성을 지닌 보건급식팀과 학원관리팀이 합동으로 학원 급식 안전 관리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해 학원에서의 건강한 급식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쿨iTV 장준덕 기자]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민계홍)은 최근 학원 내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의심사례가 발생하는 등 하절기 집단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급식을 제공하는 학원을 대상으로 급식 안전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적인 교육청의 안전 점검을 받는 학교 급식시설과는 달리 위생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학원 급식시설에 대하여 급식 안전 진단을 실시해 여름 방학 중 학원 내 학생들의 건강 및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번 급식 안전 진단은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유아 대상 학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조리종사자 등의 개인 위생관리, 조리기구․조리실 등의 청결 위생 관리, 식재료 안전 관리 및 먹는 물 관리 여부 등 식품의 위생적 안전 확보를 위한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며, 코로나 19와 같은 특수상황에 맞춘 급식 시 학생 간 거리 두기의 방역 관리 부분까지 함께 진단‧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학원 급식 안전 진단은 급식 위생 관리에 전문성을 지닌 교육청 내 보건급식팀과 합동 진단을 실시하고, 식재료 관리, 개인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 급식 위생 안전 전문 컨설팅을 실시해 학원에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민계홍 교육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학원 내 집단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에 전문성을 지닌 보건급식팀과 학원관리팀이 합동으로 학원 급식 안전 관리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해 학원에서의 건강한 급식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